2022/02 3

일상속다반사 - 일 하다 지치면 어떻게 하지?

https://www.youtube.com/watch?v=AnsIIeajJUg 억지로 무언가 행동을 하고, 좋은 경험을 하게 되면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마음의 변화가 일어난다. 그 변화로 다시 긍정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 구조가 될 수 있으니, 회피 하지 말아야 함. 자신만의 행동적 항우울제를 만들어야 한다. 혹은 찾아야 한다. 리스트 업을 해보는 게 중요하다. 특정 행동을 할 때, 기분이 좋고, 편해지면 그게 행동적 항우울제에 해당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D3eO845o4zI 나의 영혼을 기쁘게 하는 어떤 행위가 있다면 그게 오티움이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우리는 너무나 바쁘게 살아가고 하루 하루가 전쟁터 같은 삶인데, 개발자의 삶은 스트레스의 연속이다. 일..

승돌 쓰다 2022.02.28

아무튼, 개발자 高연봉 시대에 대한 생각

(물론, 사람마다 받은 연봉이 평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2/22/WYBNIIBEEFAVBBOQBFQTPSH27A/ 사장보다 높은 연봉, 코딩 전사 양성…“DT 개발자 확보하라” 사장보다 높은 연봉, 코딩 전사 양성DT 개발자 확보하라 이코노미조선 팬데믹 이후 심화 개발자 쇼티지 新인재 전쟁 촉발 biz.chosun.com 일하는 중에 짬내어 봤던 기사인데, 굉장히 자극적이다. 그런데, 불과 10년전만 해도 개발자에 대한 어떤 환상이나, 대우가 지금과는 좀 달랐다. 어떻게 보면, 구글 딥마인드와 이세돌 프로의 바둑 대결이 전 세계를 변화시킨게 아닐까 싶기도 했다. 세상은 변화 했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어 갔다. 그에 ..

승돌 쓰다 2022.02.26 (2)

개발자로 살아남기를 읽고,

좋았던 부분이 워낙 많아 다 담을 수는 없지만, 크리티컬 싱킹이 나에겐 정말 와닿는 문장이었고, 팀원간의 강점과 약점을 공유 하는 것, 리더로서 투명성을 유지 해야 하는 것들이 정말 좋았다. 경력이 10년 차쯤 되면 시니어 개발자입니다. 이때는 혼자서만 잘한다고 끝이 아닙니다. 일을 크게 만들 줄을 알아야 하고요, 다른 사람을 이끌며 일할 줄 알아야 합니다. 프로젝트를 리드하고 기술을 결정하며 점점 더 큰 일을 더 많이 하게 되는 거죠. 여기까지는 '열심히 영역에 속합니다. 다음 위치에 다다르려면 조금 더 많은 것이 필요합니다. 블리자드에서는 이후 레벨의 개발자를 리드 개발자, 프린시펄 개발자라고 불렀습니다. 리드 개발자가 되려면 미지의 영역을 해결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블리자드에서는 아는 일을 잘하는..

책 리뷰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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