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64

[미드] 슈퍼내추럴 시즌 10

티나 역으로 나오는 매들린 아서 (madeleine arthur) 저 손동작 너무 웃겼다..(97년생인데, 연기 잘하더라) 자넷역으로 나오는 매디 필립스 (Maddie Phillips)현재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인데, 화장법도 바뀌어서 엄청 다르게 생겨서 못알아봤다.카인 아저씨...눈 색이 정말...영롱한 빛이 난다. 메타트론에게 당하고서도, 결국 자신의 은총을 찾은 캐스..시즌 10을 정리하자면, 생각보다 흥미진진은 아니지만..오랜만에 오래전부터 봐온터라 재밌었으나, 시즌11, 12는 언제 다 보나..주말마다 한 편씩은 봐야 할 것 같다.

드라마 2017.10.05

20회

우리 결혼하자 '반지 먼저 보고요.' 내가 대추나무로 만든 거에요. 다이아를 살까하다가 별로더라구요. 내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요 요즘 사람들이 왜 그렇게 사랑을 함부로 막 하나 했더니 전부 다 다이아 때문이더라구요 '정말?' 정말. '왜요?' 다이아는 잘 안깨지잖아 그래서 사랑도 안 깨지는 줄 알고 함부로 하는거에요. 근데 이 나무반지는 잘 깨져 조심해서 안 다루면 그러니까 우리는 아주 아주 매일매일 사랑에 감사하며 조심스럽게 살아야 된다는 말씀. 안 그럼 사랑이 깨지니까. 이 반지랑 목걸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