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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돌 쓰다

[정리] 그냥 저냥 #위클리뉴스 #27

글쓰는 프로그래머 seungdols 2019. 1. 13. 22:49

그냥 저냥 #위클리뉴스 #27

  • Intellij Spring DevENV with Docker: IntelliJ에서 Docker를 활용해 Tomcat 이미지를 이용해 개발하는 방법을 설명하는데, 기본적으로 IntelliJ가 어떻게 톰캣을 실행시키는 점을 찾아볼 생각을 못했는데, 상세하게 잘 정리 해주셨다.

  • 프론트엔드 기술 조감도 : Babel: 안희종님의 Babel에 대한 글을 써주셨다. 사실 Babel이 워낙 방대해지고, 학습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Document만으로는 절대 무리다.) 특히 발전하면서 히스토리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는데,Babel을 학습하기에 좋은 글을 남겨주셨다.

  • 자바스크립트 엔진의 최적화 기법 (2) - Hidden class, Inline Caching: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 코드를 작성하다 보면, 정말 생각보다 어렵다. 왜냐하면, Java기반에서 코드를 작성하다 JavaScript 기반에서 작성하다 보면 패러다임이 다른데, 정말 이상한 코드가 많이 나와 성능이 느려진다. 그래서 JavaScript에 맞는 코드를 작성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그럴려면, 엔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번역] OOP를 빨리 잊을 수록 여러분과 여러분의 소프트웨어에 좋습니다: 조금 생각해보면, OOP가 생각보다 이론적으로 생각만큼 객체지향스럽게 코드를 작성하기란 어렵기 마련이다. 매순간 추상화를 고려해야하고, 플랫폼 개발 측면이 아닌 서비스 개발측면에서는 OOP가 맞지 않는 프로그래밍 스타일일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점에서 정말 이런 글들은 객체지향을 욕하는 것이 아닌 진짜 의미 있는 비판일 수 있기에 읽어보면 좋다.

  • 크롬 개발자 도구 101: 크롬 개발자 도구를 매일 사용하지만 어떻게 더 잘 쓸까?라는 고민을 하긴 헀지만, 막상 찾아보진 않았지만, 정리를 정말 잘 해주셨다.

  • 비둘기로 설명하는 HTTPS(HTTPS explained with carrier pigeons): HTTPS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비둘기와 상자를 비유하여 설명하는데,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쉽다.

  • 사례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공부법: 여러 사례들을 통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정리 된 글이다. 이름을 들어본 분들도 많다.

  • 2018년 회고 - adhrinae: 트위터에서 좋은 글을 공유 많이 해주시는데, 번역도 정말로 활발하게 하시는 분이시고, 수준 높은 글들도 많이 작성하시는 분이시다. 그보다 공부를 정말 많이 하시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나도 반성을 많이 하게 되는 글이었고, 시간을 쪼개어 글을 많이 보고 많이 코드를 작성해보는 것이 남는 것 같다.

  • Today I Learned - 2018년 Best of Best: 위의 회고를 하신 안도형님의 매일의 배운 기록인데, 다른 분들처럼 github를 이용한 것이 아닌 Bear라는 App을 통해서 모두 기록해두셨다는 점이 놀라웠다. 역시나 많은 공부를 하시는 분답게 깔끔한 정리로 많은 기록을 남겨두셨다.

  • 2018년 회고 - kodingwarrior : 투자를 위해 Notion을 구입해 사용하셨다는 글을 보고, 나도 Notion을 사용하고 있지만, 구입해서 사용하진 않았는데, 어떤 이점이 있는지 궁금해졌다. 예전에는 이 바닥에서 살아남기 위해 내가 가진 Skill set을 늘리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Skill set보다는 숙련도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라고 쓴 말이 참 공감이 가는 문장이다.

  • Jbee.log(2018): Front-End에 좋은 글을 많이 써주시던, Jbee님의 회고이다. 가장 공감가는 글은 계획하지 않기라는 말이다. 나도 계획은 정말 많이 했는데, 1년동안 계획한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 [회고] Review 2018: 치즈님으로 유명하신 서지연님의 회고이다. 서지연님은 본래 카카오에 계셨다가, Facebook으로 이직을 하셨다. 꾸준히 공부를 많이 하시는 편이고, 내가 가장 부러운건 영어를 잘 하셔서, MOOC 강의를 정말 잘 이용하신다는 점이다.

  • 2018년 회고 - outsiders: 블로그에 꾸준히 수준 높은 글을 공유해주시는 outsider님의 회고록이다. 생각해보면, 정말 많은 시간을 공부하고 그 시간을 공유하는데 힘써주시는 분이라 항상 감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의 롤모델 중 한분이시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수면 시간이 4시간정도는 되야 저렇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 내가 받은 최고의 커리어 조언: 이미 그 이상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말이 참 공감간다. 결국 누군가는 승진해야하고, 누군가는 맡은 역할(Role) 이상의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본다. 그럼 그 사람이 그 팀을, 그 부서를 이끄는 것이 맞다.

  • [번역] 더 나은 개발자가 되는 8 가지 방법: 더 나은 개발자가 되는 방법이지만, 이미 여러번 봤을 듯한 문장도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결국 많이 보고, 많이 해보고, 많이 생각해보기라는 생각이 든다.

  • Vim에 매료되다. (Feat.Happy Hacking): 올 한해 목표가 Vim을 모든 영역에서 활용하는 것이다. 여전히 Practice Vim이란 책을 다 읽지 못했고, 뭐랄까? 옆에 껴놓고 하나씩 봐야할 것 같다. 1주일에 1 vim tips를 작성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시작해보자.

  • 기술 업계의 독성 말투 문제, 고칩시다!: 말을 잘하는 것은 중요하며, 다른 이를 존중하는 것도 중요하다. 나는 잘하고 있었는지? 앞으로도 이 글의 내용을 잘 생각하고, 유념하고 말하고, 글 써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 프레임워크 공부를 멈춰라: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요즘 얼마나 프레임워크, 핫한 라이브러리를 공부하기 위해 힘썼는지 깨달았다. 그런데, 정말로 이 글의 내용이 맞다는 것이 핫한 기술들을 쓰면서 꺠닫는데, 적절한 시기에 뭔가 계몽할 수 있는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좋았다.

  • 내게 뒤쳐질 수 있는 행복을 허락하라: 개발자로 일하게 되면, 가장 착각하고,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점은 항상 내가 무언가 공부해야하고, 앞서가야 한다는 점이 개발자를 괴롭힌다는 점이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변화의 폭풍속에서 살아가는 직업인지 모른다. 그렇기에 항상 채찍질을 하는 직업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항상 마음 한켠에는 공부해야 하는데 라는 걱정속에 살아가는 개발자를 위해 공유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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