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dols Company

스프링 5 레시피 본문

책 리뷰

스프링 5 레시피

글쓰는 프로그래머 seungdols 2018. 10. 21. 21:51

스프링 5 레시피 리뷰

드디어 스프링 5의 책이 나왔다. 얼마나 많이 기다려온 책인가!!!?

책이 나오기 전에 스프링 5에 대한 내용을 들을 수 있던 것은 Toby TV시즌 2 유투브를 통해서였다. 물론, 다 보진 못했다. 😨

여전히 스프링 5에 대한 물음표는 있다. 비동기 논블럭킹으로 변화 하는 것은 옳은지?

레거시 시스템에서 어떻게 자연스레 Java Stack에 변화를 줄 수 있을까?

더군다나, RDBMS에 맞춰진 데이터, 데이터를 처리 하기 위한 플로우 자체가 변경하기 어렵게 되어 있다.

WebFlux 또한 JPA, JDBC에 대한 구현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수많은 물음들이 존재하긴 하지만, 내가 쓸줄도 모르고, 왜 쓰는지도 모른다면, 그 시기에 해당 기술을 제일 멀리 해야한다.

이 책은 스프링을 이끄는 재단의 소속된 개발자, 커미터등 Java 진영의 전문가들이 이 책을 썼다. 특히나, 여타 토비의 스프링을 제외하고 스프링 코어에 대한 설명이 전무한데, 이 책에는 Chapter2에 할애하여, 설명하고 있다. 다만, 스프링 모바일 관련 챕터는 나와는 별로 상관이 없었다. 😭

  • Chapter7: 스프링 시큐리티

  • Chapter9: 데이터 액세스

  • Chapter11: 스프링 배치

  • Chapter12: 스프링 NoSQL

  • Chapter16: 스프링 테스트

내가 생각 할때 이 책의 좋은 점은 위의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른 스프링 책에서는 사실 많이 설명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런데,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내용들이다.

왜 필요하고, 실무에서 왜 쓸지를 고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더불어서 NoSQL를 지원하는 MongoDB를 공부하는 것은 더할나위 없는 조합이라고 생각한다. 참고로, 이 책에서 MongoDB를 이용한 예제를 설명한다. 👍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통해 비동기 처리를 Reactive Programming을 통해 풀어가는 Spring WebFlux를 잘 사용하는 것은 중요하다. 쓸 줄도 모르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도입하는 것은 금물인데, 왜 비동기가 더 좋은지? 그런 것들을 잘 알고 써야 한다. 더불어,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대안이 되지 않고, 무기가 될 수 없다.

기존 시스템의 이해 또한 필요하다. 그런 이후에 실무에 적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Tag
, ,

공유하기 링크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