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JPA

프록시와 연관관계

seungdols 2022. 10. 23. 22:04

https://www.inflearn.com/course/ORM-JPA-Basic/dashboard

Proxy

Proxy 기초

  • em.find() vs em.getReference()
    • em.find(): 데이터베이스를 통해서 실제 엔티티 객제 조회
    • em.getReference(): 데이터베이스 조회를 미루는 가짜 엔티티 객체 조회
      • 조회 시점에는 DB로 쿼리가 전송이 안되지만, 실제 사용하는 곳에서 쿼리가 전송 됨.

특징

  • 실제 클래스를 상속 받아서 만들어짐
  • 실제 클래스와 겉모양이 같다.
  •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진짜 객체인지? 프록시 객체인지 구분하지 않고 사용하면 된다. (이론상)
  • 프록시 객체는 실제 객체의 참조를 보관
  • 프록시 객체를 호출하면 프록시 객체는 실제 객체의 메소드 호출
  • 프록시 객체는 처음 사용할때, 한번만 초기화
  • 프록시 객체를 초기화 할때, 프록시 객체가 실제 엔티티로 바뀌는 것은 아니고, 프록시 객체를 통해 실제 엔티티에 접근
  • 프록시 객체는 원본 엔티티를 상속받음, 따라서 타입 체크시 주의 해야함.
    • instance of 사용
  • 영속성 컨텍스트에 찾는 엔티티가 이미 있으면, em.getReference를 호출 해도 실제 엔티티 반환
    • 영속성 컨텍스트에 있는 엔티티에서 가져 온 경우에는 프록시 객체든, 엔티티 객체든 == 비교시 true여야 하기 때문에 JPA 스펙으로 되어 있음.
    • em.getReference 조회 하고 나서, 실제 엔티티를 가져오도록 em.find를 사용하더라도 동일하게 프록시 객체를 반환 한다.
Member findMember = entityManager.getReference(Member.class, member1.getId());  
System.out.println("findMember: " + findMember.getClass());  
Member findMember1 = entityManager.find(Member.class, member1.getId());

// 같은 프록시 객체가 리턴 됨.
  • 영속성 컨텍스트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준영속 상태일때, 프록시를 초기화하면 문제 발생
    Member findMember = entityManager.getReference(Member.class, member1.getId());  
    entityManager.detach(findMember);  
    // entityManager.close();
    System.out.println("findMember: " + findMember.getClass());

Proxy 확인

  • 프록시 인스턴스의 초기화 여부 확인
    • PersistenceUnitUtil.isLoaded(Object entity)
  • 프록시 클래스 확인 방법
    • entity.getClass().getName()
  • 프록시 강제 초기화
    • org.hibernete.Hibernate.initialize(entity)
Member findMember = entityManager.getReference(Member.class, member1.getId());  
//            entityManager.close();  
 System.out.println("isLoaded: " + entityManagerFactory.getPersistenceUnitUtil().isLoaded(findMember));  
//            Hibernate.initialize(findMember);  
 System.out.println("findMember: " + findMember.getClass());

즉시 로딩과 지연 로딩

fetch = FetchType.LAZY
@Entity  
public class Member extends BaseEntity {  
 @Id  
 @GeneratedValue @Column(name = "MEMBER_ID")  
 private Long id;  
 @Column(name = "USERNAME", nullable = false)  
 private String name;  
 //    @Column(name = "TEAM_ID")  
//    private Long teamId;  
 @ManyToOne(fetch = FetchType.LAZY)  
 @JoinColumn(name = "TEAM_ID")  
 private Team team;
 ...
 ...
}

LAZY로 설정시, 프록시로 가져오게 된다.

Member findMember = entityManager.find(Member.class, member1.getId());  
System.out.println("findMember.team: " + findMember.getTeam().getClass()); 
findMember.getTeam().getName() // 해당 시점에 Team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 때 초기화가 된다.

그런데, Member와 Team을 자주 함께 사용한다면?

@Entity  
public class Member extends BaseEntity {  
 @Id  
 @GeneratedValue @Column(name = "MEMBER_ID")  
 private Long id;  
 @Column(name = "USERNAME", nullable = false)  
 private String name;  
 //    @Column(name = "TEAM_ID")  
//    private Long teamId;  
 @ManyToOne(fetch = FetchType.EAGER)  
 @JoinColumn(name = "TEAM_ID")  
 private Team team;
 ...
 ...
}

FetchType을 EAGER로 변경하면 즉시 로딩이 된다.
JPA 구현체는 가능하면 조인을 사용해서 SQL 한번에 함께 조회 한다.

프록시와 즉시로딩 주의점

  • 가급적 지연 로딩만 사용 (실무에서)
    • 즉시 로딩을 적용하면 예상하지 못한 SQL이 발생.
    • 즉시 로딩은 JPQL에서 N+1 문제 발생.
      • SQL로 바로 번역 되는 JPQL에서는 EAGER인 경우, 데이터 초기화를 위해서 또 SQL이 발생 되는 구조라서 N+1 문제가 발생하게 됨.
  • @ManyToOne, @OneToOne은 기본이 즉시 로딩 -> Lazy로 설정
  • @OneToMany, @ManyToMany는 기본이 지연 로딩

지연 로딩 활용

이론적으로 이런 조합의 경우에는 방식을 분리하지만, 실무에서는 무조건 지연 로딩을 사용해야 한다.

  • Member와 Team은 자주 함께 사용 -> 즉시 로딩
  • Member와 Order는 가끔 사용 -> 지연 로딩
  • Order와 Product는 자주 함께 사용 -> 즉시 로딩
실무의 경우
  • 모든 연관관계에 지연 로딩을 사용해라
  • 실무에서는 즉시 로딩 사용 지양해라
  • JPQL fetch 조인이나, Entity Graph 기능을 사용해라

영속성 전이 (CASCADE)

  • 특정 엔티티를 영속 상태로 만들 때 연관된 엔티티도 함께 영속상태로 만들고 싶을때
@OneToMany(mappedBy = "parent", cascade = CascadeType.ALL)  
private List<Child> childList = new ArrayList<>();

Parent를 통해서 Child들까지도 영속상태로 만들고 싶을때 위처럼 사용하면 된다.

주의점

  • 영속성 전이는 연관관계를 매핑하는 것과 아무 관련이 없음
  • 엔티티를 영속화 할 때, 연관된 엔티티도 함께 영속화 하는 편리성만 제공
  • 하나의 부모 - 자식 관계 엔티티에서 쓰면 용이함.
    • 단일 소유 관계이거나, 엔티티 라이프 사이클이 의존적으로 동일할때 써야함.

종류

  • ALL: 모두 적용
  • PERSIST: 영속
  • REMOVE: 삭제
  • MERGE: 병합
  • REFRESH
  • DETACH

고아 객체

  • 부모 엔티티와 연관관계가 끊어진 자식 엔티티를 자동으로 삭제
  • orphanRemoval = true
@OneToMany(mappedBy = "parent", cascade = CascadeType.ALL, orphanRemoval = true)

주의점

  • 참조가 제거된 엔티티는 다른 곳에서 참조하지 않는 고아 객체로 보고 삭제
  • 참조하는 곳이 하나일 때만 사용할 것
  • 특정 엔티티가 개인 소유할 때만 사용
  • @OneToOne, @OneToMany만 가능
  • 부모를 제거하면, 자식은 고아가 된다. 따라서 고아 객체 제거 기능을 활성화 하면, 부모를 제거 하면 자식도 함께 제거 된다. 이는 마치 CascadeType.REMOVE처럼 동작하게 된다.

영속성 전이 + 고아 객체

  • CascadeType.ALL + orphanRemoval = true
    • 스스로 생명주기를 관리하는 엔티티는 em.persist()로 영속화, em.remove()로 제거
    • 두 옵션을 모두 활성화 하면 부모 엔티티를 통해서 자식의 생명주기를 관리할 수 있음.
    • 도메인 주도 설계의 Aggregate Root개념을 구현할 때 유용

실전 예제

Global Fetch 전략 설정

  • 모든 연관관계를 지연 로딩으로 처리
  • @ManyToOne, @OneToOne은 기본이 즉시 로딩이므로 지연로딩으로 변경

영속성 전이 설정

  • Order -> Delivery를 영속성 전이 ALL 설정
  • Order -> OrderItem을 영속성 전이 ALL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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