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영화

밤의 여왕

seungdols 2013. 10. 21. 00:21

 

 

 

줄거리는 대략적으로

 

부인인 김민정을 의심하고 과거를 캐는 내용이다.

 

우리는 상대방의 과거에 연연 할 필요가 있을까?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포용한다는 뜻이라는데.

 

영화보는 내내 과거가 정말 그렇게 중요할까?

 

어떤 과거에 따라 달라지는 걸까?

 

그러나 어떤 과거든.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안 될 일이다.

그 상처는 본인에게 반드시 돌아온다.

 

"그 시기에 절망뿐이었는데 당신을 첫 번째 만났을 때 희망이라는 걸 느꼈고.

두 번째 만났을 때 당신이 묶는 모습이 내 마음속에 희망의 줄기를 묶는 것 같았어"

 

"사랑은 느닷없이 운명처럼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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