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seungdols 2013. 12. 11. 00:23

 

 

 

매력남 저스틴 팀버레이크

 

그리고 블랙스완을 보지 않았지만.

 

밀라 쿠니스의 매력이 엄청나다라는 걸 알 수 있던.

 

그리고 내가 나중에 해주고 싶은 플래시몹 이벤트.

 

굉장히 유쾌하기도 하고, 사실 이 들이 시사하는 문제점은 상당히 중요하고

 

진지하고, 철학적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ㅎㅎ

 

재미있고, 흔한 로맨스 보다 더 재미있었다.

 

명대사.

 

유명하다.

 

살 빼고 싶으면 그만 먹어 뚱땡아.

돈 벌고 싶으면 당장가서 일해 게으름뱅이야.

행복해지고 싶으면 사랑하는 그 또는 그녀를 찾아서 절대 놓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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