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영화

신세계

seungdols 2014. 1. 21. 00:57

 

 

 

세 명의 출연으로 영화는 흠 잡을 곳 없다.

 

명연기.

 

스토리.

 

이런 스타일의 스토리는 무간도에서 볼 수 있었는데.

 

무간도는 내가 좋아하던 영화 중 하나이다.

 

어릴적 밤에 잠 안 자면서 보았던 무간도.

 

참 신기하게도 그 나이에 이해하지 못했을 내용을.

 

즐겁게 보았다는 사실.

 

며칠 내로 다시 봐야겠다.

 

 

명대사.

 

일로 들어와. 드루와

드루와봐

 

반응형

'취미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0) 2014.02.04
라푼젤  (0) 2014.01.21
변호인  (0) 2013.12.31
집으로 가는 길  (0) 2013.12.31
공모자들  (0) 2013.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