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들의 이야기

포프 - 프레젠테이션 기법

seungdols 2016. 7. 10. 01:38

오늘의 포프

포프TV 이야기 - 프레젠테이션 기법

나의 생각

자신감에 대해서 나는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잘난 척을 하라는 내가 진짜 잘나서가 아니라, 내가 뭘 했는데 나는 이걸 위해 이거 이거 이거 그래도 안되서 저것도 해봤다. 그래서 나는 이런걸 해봤다 이런 말이 나에게는 정당한 잘난 축하 동의 구하기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박수 받는데 안 좋아하는 사람은 없듯이. 정당하게 노력 한 점에 대해서 자신있게 말하고, 혹은 누군가 말해준다하더라도 그것은 정당한 본인의 노고와 산물인 것이다. 고로 지켜주어야 한다. 당연히 좋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안좋게 본다면, 그 사람이 이상한 것일지도.)

어쨌거나, 영상에서도 그렇지만, 정말 능력이 없는데 실력이 있는 것마냥 떠벌리는 것은 절대 금기해야 한다.

(그래서 저는 당당하게 컴공을 전공한 컴맹이라고 말합니다.)

디지몬 귀여움 듬뿍

사실대로 말하니 속 시원하다..하하핳 ( 왜 슬픈거죠….? ㅠ 내 3천만원…. )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기에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 그리고, 지식을 전파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공유 철학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본인에게도 또 다른 기회이고, 도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프레젠테이션이란 실제 PT일수도 있지만, 남에게 무언가를 설명하는 그 자체가 모두 나를 소개하고, 내가 무엇을 해보았고, 나는 이런 지식에 대해 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것.

그런 객관적인 당당함을 가질 때까지 열심히 학습하고, 공유하고, 개발하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제 지론입니다.

고로, 저는 열심히 공부하러/개발하러 이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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