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개발자가 만든 거만한 소프트웨어 | 읽었던 책 http://blog.naver.com/chltmdgh0822/60145753024 2011-11-03 11:44:10 신승환 저. 프로그램의 버그는 있을 수 밖에 없다. 는 전제가 사용자 측에서 깔려 있어야 하지 않나 싶다. 사용자는 말 그대로 사용만 하기에 버그나 오류 등에 민감하다. 하지만 개발자는 통합적인 개발을 해야하고 요구사항을 잘 구현해 전달 해야만 한다. 그렇게 사용자 - 개발자는 커왔다. 하지만 시대는 급격하게 변화하고 IT는 눈을 감았다 뜨면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시대이니. 학습하고 기술 적용 하고 , 테스트 하고, 요구사항 분석하고 모든 것에 다재다능한 개발자란 없다. 단, 개발자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