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돌 쓰다 130

졸업 그 이후 이야기

졸업 그리고 가야 할 길 나는 공고생 출신의 컴퓨터공학 전공자이다. 그렇다고, 고등학교때부터 ‘코딩’이란 것을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난 고등학교때 전공이 기계였으니까 말이다. 컴퓨터와는 먼 차이가 있었다. 하지만, 내가 다루었던 기계에도 마이크로 프로세서 혹은 공업용 프로세서 칩이 탑재 된 머신들이 많았다. 그런 점에서 나는 운이 좋았던 탓인지는 몰라도 서울에서?아마 전국에서 가장 큰 공업 고등학교를 다녔다. (집이 가까웠다.) 그렇게 CAD, 3D CAD에 해당 하는 설계, 기계관련에 대해 나는 그 어느 누구보다 열심히 했었다. 그리고, 대입을 희망하게 되었다. 그렇게 학교보다 먼저 선택한 것은 ‘컴퓨터 공학’이라는 과를 선택했다. 단순했으며, 명확했다. 컴퓨터를 좋아했고, 이런 프로그램은 도대체 ..

승돌 쓰다 2016.09.21

I 해커톤 U - 서울시 해커톤 참여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해커톤이 있더라. 친구가 이런 해커톤이 있다고 했다. 그치만, 내가 뭔 생각인지는 몰라도 하자고 했다. 그냥 밑져야 본전이고 해보는데 의의를 두는 것에 만족하자고 했다.그리고 난 뒤, 3명의 팀원이 모여지게 되었다. 한 명은 컴퓨터 공학 전공 (FullStack Developer) 한 명은 컴퓨터 공학 전공 (IoT Developer) 한 명은 전자공학 전공 (Chipset Architect) 괄호는 그냥 내가 쓴 허구의 내용입니다. ( 앞으로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목표점이라죠 ) 대망의 아이디어 회의 뭘 할까? 이럴려고 불렀니?? 이렇게 우리는 멘붕의 연속을 거듭한 끝에 하나의 아이디어를 정하였다.바로, 관광지에 사람을 카운팅 하는 장비를 설치하고, 해당 장비의 데이터를 저장하..

승돌 쓰다 2016.07.05

승돌 가다 - B사 구직 일기

B사 구직 일기 구직 일기 시작. 우연하게도, 2016년 상반기에 부랴부랴 영어 점수 준비를 하고, 2015년 하반기에 준비를 했어야 하나, 취업 시장이 이렇게 냉랭한지 몰랐다. ( 인턴만 잘 하면 되지 뭐… 이러고 있었다. 물론, 인턴의 결과는 정규직 제안이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한 기업의 문화를 지니지 못했고, 오너의 급변하는 마음따라 회사의 프로세스가 쉽게 이동하는모습을 보고나니 이 회사는 여기까지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더군다나, PG 개발은 나에게 맞지 않은 옷이었고, 차라리 솔루션, Web 쪽이었다면 그래도 3년 정도 경력이라도 쌓아 보려 노력했겠지만, 10번을 생각해도 아니올시다였다. 결국, 인턴 4개월을 마치고, 2번의 제안을 거절하고, 나는 냉랭한 취업 시장에 발을 들..

승돌 쓰다 2016.07.02

코딩클럽 - 현장이지말입니다 3탄

Seungdols 개발자 일상 오늘은 코딩클럽-현장이지말입니다 3탄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저런 강연을 자주 갔는데, 블로그에는 일상이야기를 적지 않아 데이터를 날린 것이 아쉽네요.. 지난, 앱인벤터때도 참여를 했었는데 말이죠..) 오늘의 이야기는 아래의 말로 시작합니다. 디자인 패턴 ? 플랫폼 ?디자인 패턴? 플랫폼? 이란 용어의 말을 아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처음이니까요.) ?디자인 패턴?디자인 패턴이란 초기 건축학에서 가져온 개념입니다. ( 끝……이 아닙니다. ) 이해가 안되시더라도 디자인 패턴은 그냥, 초고수들이 짜둔 코드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초기 프로그래밍 방식은 기계어 - 어셈블리어 - C언어 ( 사실 씨 전에도 여러 언어가 존재…이를테면, B?) 결국,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승돌 쓰다 2016.07.01

GDG Google I/O 2016 Extended - 나의 후기

GDG Google I/O 2016 Extended를 다녀왔습니다. 물론, 새로운 정보를 많이 배웠죠. 저는 아래 3개의 세션을 들었습니다. - Firebase를 듣지 못한건 좀 아쉽네요.2016/06/19 - [컨퍼런스 후기] - GDG Google I/O 2016 Extended - Progressive Web Apps2016/06/19 - [컨퍼런스 후기] - GDG Google I/O 2016 Extended - What’s next for the web?2016/06/19 - [컨퍼런스 후기] - GDG Google I/O 2016 Extended - Google's PRPL Web development Pattern 일찍 갔음에도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 포토존도 있구요. 코드랩 주소도 앤틱한 ..

승돌 쓰다 2016.06.19 (2)

GDG Google I/O 2016 Extended - Google's PRPL Web development Pattern

구글 I/O Extended 세 번째 세션 - Google’s PRPL Web development Pattern점차 구글에서는 웹으로 접근하는지에 대하여 의문 모질라의 접근구글의 접근애플의 접근페이스북의 접근 최근 10년여간에 대한 충돌이 시작W3CHTML 표준안 기구문서를 강조함. 영속성에 초점을 맞춘다. WHATWG웹 어플리케이션 10프레임워크다라고 강조. HTML import Shadow DOM Custom Elements Templates 템플릿으로 코드를 분리시킴. 구조를 분리 시킨다. CSS Templates JavaScript WebGL WebAssembly WebPayments Apple사가 애플페이로 사용하겠다함. 두 집단의 HTML5의 정의가 다르다. Service Worker는 구글..

승돌 쓰다 2016.06.19

GDG Google I/O 2016 Extended - What’s next for the web?

구글 I/O Extended 두 번째 세션 - What’s next for the web?document기반과 Web app 기반 두 가지 형태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고 하셨다. 새로 나온 기능들 Promise최근 웹 API 표준안들이 Promise를 기반으로 구성콜백 지옥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유다. 가급적으로 사용하고, 학습해둬야 한다. Fetch 리소스를 패칭 하기 위한 도구이며, Promise 기반으로 구성 된다. 더 빠른 지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다른 기능과 결합하면 더 강력해진다는 장점.예를 들어 서비스 워커와 함께….아직은 패칭 API를 웹 브라우저들이 아직 구현하지 않는다. Stream 하나의 요청에 대한 버퍼가 채워지는 대로 바로 렌더링을 구현하기 시작한다. ( 속도면에서 더욱 증가 한..

승돌 쓰다 2016.06.19

GDG Google I/O 2016 Extended - Progressive Web Apps

구글 I/O Extended 첫 번째 세션- Progressive Web AppsWhat Progressive Web App?Alex Russell의 팀이 만든 용어이다. Progressive Enhancemnet웹 플랫폼이 발전함에 따라 최대한의 성능으로 컨텐츠를 제공하자는 취지이다.플랫폼을 이용해 점진적인 발전을 만들어 간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사용자에게 푸시알림으로 다시 열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함.다른 네이티브 앱과 다른 점이 없이 동작하도록 하겠다는 것이 Progressive Web App의 목표다.왜 Progressive Web app이 필요한가 ? 그 이유는 모바일 때문이다. 즉, 사용자의 증감 가능성이 여진히 존재하다. 왜냐하면, 인도의 60%는 여전히 인터넷 수용이 적다. 즉, 데스크탑보..

승돌 쓰다 2016.06.19

한국 AWS 사용자모임 re:invent 2015

AWS 관련해서 최대의 희소식은 한국에 Resion이 설립 된다는 사실!!! 이미 Edge는 존재하지만 Resion은 설립되지 않았으나 2016년 설립 예정 이것은 이미 기사화 됐었다. 그런데 추가적으로 영국 , 중국의 2번째 Resion, 미국의 오하이오 주, 인도 , 한국까지 포함하여 2017년까지 총 17개의 Resion이 운용 될 계획이다. 우천 관계로 지연되어 AWS 한국 사용자 모임에 대해 이야기를 먼저 들었습니다. 식량도 증정해줍니다...ㅋㅋㅋ 꿀이득 AWS 테크 에반젤리스트 윤석찬님 오오~slideshare에서 태권 혹은 차니로 유명하시죠. 라스베가스에서 열렸던 re:invent에서 실제 연사하신 IGAworks의 배정상님의 연사였습니다. 쿠키런으로 유명하죠? 데브시스터즈의 안재만님 메가존..

승돌 쓰다 2015.11.08

Grand Master Class - Big Question 10

1. 인간에게 놀이란 무엇인가? - 정재승 교수 놀이는 종을 초월 한 것이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좋아한다. 잘 놀 수록 뇌의 신경세포들이 더 많이 생기고 더 강력하게 연결 된다. 놀지 않는 사람은 바보가 된다. 그러나 인간에게 장난감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일이 놀이가 되는 사회가 되어야지 놀이가 일이 되어버리면 큰일이다. 2. 환경은 인간의 미래를 설명 할 수 있는가? - 홍종호 교수 미래는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가? 아니라면 어딘가에 한계에 도달 할 것인가? 세계 경제 포럼의 리스크로 뽑은 것 중 가장 많은 것이 환경관련이다. 사회적 할인율. 할인율이 높다면 미래에 생각을 염두하고 지금 환경문제에 노력하는 것을 말하고. 할인율이 낮다면, 미래를 생각 하지 않고 현재에 충실하는 것을 말한다. 순수 시간..

승돌 쓰다 2014.03.17
반응형